풍파지민( 風波之民 ).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있는 사람. -장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술은 석 잔 이상 마셔서는 안 되며 지나치면 오장(五臟)을 상하며 정신이 흐려져서 지랄발광하게 된다.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셨을 때는 속히 토해 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취한 후에 무리해서 식사를 많이 하면 종기가 생기며 취해 쓰러져 바람을 쐬면 목이 잠겨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된다. -동의보감 어장이 안 되려면 해파리만 끊는다 , 일이 안 되려면 달갑지 않은 이람 생긴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ragic incident : 비극적사건적게 아는 사람은 보통 말을 많이 하고, 아는 사람은 말을 적게 한다. -루소 사람을 찬미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답게 명예스런 사람이다. -탈무드 파산의 공포로부터 벗어나는 확실한 방법은 빨리 이루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구를 적당히 억누르고 투자한 자본에 걸맞는 이익에 만족하는 것이다. -윌터 파우엘(오스트레일리아 사업가) 가늘고 작다고 말하는 추호의 끝보다 큰 것도 없고 가장 크다고 말하는 태산도 작은 것이다. 존재는 모두가 상대적인 것이다. 관점에 따라서 큰 것도 작게 볼 수 있고 작은 것이라도 크게 볼 수가 있다. -장자 뿔 뺀 쇠 상이라 , 지위는 높지만 실권이 없음을 비유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