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지르면 자기만 손해라는 말.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당신은 늙은 노새 한 마리를 잡아서 그것을 달리게 하고 먹이를 주고 훈련시켜 최고의 상태로 만들 수 있지만, 그 유명한 켄터키 경마 대회에서 우승하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 -피터 마틴(메이저리그 야구스타) 굶기를 밥 먹듯 한다 , 자주 굶는다는 말. 좋은 일이 있으면 임금의 덕이라 하여 임금을 칭송하고 잘못이 있으면 나의 책임이라 하는 태도를 지니고 있으면, 그 감화는 저절로 백성에게 미쳐서 충성된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급하다고 해서 무슨 일이나 억지로 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물에 빠진 새앙쥐 , 물이나 비에 흠뻑 젖어 몰골이 몹시 초췌해진 모양을 이르는 말. 진실로 이르노니 너희가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능히 못할 것이 없느니라. 그저 그런 반응을 얻는 것보다는 10퍼센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나머지 90퍼센트의 관심을 포기하는 게 낫다. -첼 A. 노오스토롬 오늘의 영단어 - inter-Korean dialogue : 남북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