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젖어 있어서 무감각해진 나의 감성을 확실하게 일깨워 줄 수 있는 그 무엇, 어떤 변화를 간절히 원한다면 과감히 일상에서 탈출하라. 우물 안의 개구리는 넓고 푸른 하늘의 한 조각만을 볼 수 있을 뿐이다. -송미정 Beware of the wolf in sheep's clothing. (양 가죽을 쓴 늑대를 조심하라.)오늘의 영단어 - edible : 식용의, 식용에 적합한: (pl)음식, 식품신은 1900년 전에만 십자가를 졌던 것이 아니고, 오늘도 지고 있고 또 날마다 죽으면서 소생(부활)한다. 2천년 전에 죽은 역사상의 신에게만 의지해야 한다면 그것은 덧없는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상의 신을 말하기보다는 오늘 살아 있는 인간을 통해서 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 M. 간디 오늘의 영단어 - ulcer : 궤양, 종기, 병폐적이 가까이 있으면서 조용하고 움직일 기색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그 지형이 험준한 것에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 곳에 있으면서 자주 도전해 오는 것은 이 쪽 진출을 기다리고 있는 경우이다. 모두 다 방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손자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 (사물의 전체를 보지 못하는) 시야가 좁은 관찰 태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람들이 칭찬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매력적인 것을 말하기를 포기하는 것은, 그들이 매력적인 것을 생각하기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스카 와일드 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신선이라도 되어서 저 흰구름을 타고 제향(帝鄕), 즉 상제(上帝)가 살고 있는 이상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 화(華)의 봉인(封人), 국경을 수비하는 자가 한 말. -장자 어떤 것이라도 그 보는 처지에 따라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시비(是非)나 선악의 의론은 있어도 처지를 바꿔 보면 시(是)는 비(非)가 되고 비(非)는 시(是)가 된다. -장자